경북 경주 자동차 부품 공장 불...뒷산으로 번져

경북 경주 자동차 부품 공장 불...뒷산으로 번져

2019.04.16. 오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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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쯤, 경북 경주시 제네리에 있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단층 짜리 공장 2동과 원자재 등을 태우고 뒷산으로 번졌다가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가동이 끝난 시간에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끝내고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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