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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경기도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지역이 확대됐습니다.
경기도는 오전 9시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추가 발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입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앞서 오전 7시와 8시를 기해 서울 시내 전역과 김포, 고양 등 북부권 8개 시·군, 남양주, 구리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차례로 발령했습니다.
남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현재 경기도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지역은 도내 31개 시·군 중 20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서울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됩니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습니다.
경기도는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도는 오전 9시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추가 발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입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앞서 오전 7시와 8시를 기해 서울 시내 전역과 김포, 고양 등 북부권 8개 시·군, 남양주, 구리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차례로 발령했습니다.
남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현재 경기도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 중인 지역은 도내 31개 시·군 중 20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서울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됩니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그대로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습니다.
경기도는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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