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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의회 유급보좌관 추진...시민단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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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의회 유급보좌관 추진...시민단체 반발

2019년 01월 08일 18시 19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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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의회 유급보좌관 추진...시민단체 반발
인천 시의회가 관련 법규도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급 보좌관제 도입을 추진하자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정책 보좌관으로 18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이며 연봉은 약 4천800만 원이 될 전망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천 평화 복지연대는 시의회가 편법으로 셀프 편성한 정책 보좌관 예산을 그대로 추진한다면 강력한 시민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성명을 내는 등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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