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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버지가 미성년자인 딸과 친구에게 성분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놓고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 양산경찰서는 의붓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아버지 A 씨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B 양은 "아버지 A 씨가 '다이어트에 좋은 약'이라며 성분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놓고는 힘이 빠진 자신을 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B 양의 친구도 같은 방법으로 성추행당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감춘 A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차상은 [chas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 양산경찰서는 의붓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아버지 A 씨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 B 양은 "아버지 A 씨가 '다이어트에 좋은 약'이라며 성분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놓고는 힘이 빠진 자신을 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B 양의 친구도 같은 방법으로 성추행당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감춘 A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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