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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9월부터 시범운행 중인 산복도로 관광버스를 '만디버스'로 이름 붙여 민간 주도로 운영하기로 하고 민간사업자를 공모합니다.
'만디버스'는 산 고개를 의미하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에서 따온 말로, 관광객을 태우고 산복도로 곳곳을 운행하게 됩니다.
부산시는 산복도로 경관과 거점시설을 관광자원화해 산복도로를 부산만의 특색있는 관광 상품으로 만들기로 하고 이를 위해 '만디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범운행 중인 산복도로 관광버스는 동구에서부터 중구, 서구, 사하구까지 연결돼 도심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만디버스'는 산 고개를 의미하는 경상도 사투리 '산만디'에서 따온 말로, 관광객을 태우고 산복도로 곳곳을 운행하게 됩니다.
부산시는 산복도로 경관과 거점시설을 관광자원화해 산복도로를 부산만의 특색있는 관광 상품으로 만들기로 하고 이를 위해 '만디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범운행 중인 산복도로 관광버스는 동구에서부터 중구, 서구, 사하구까지 연결돼 도심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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