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황제 활터 '황학정'에 국궁전시관 개관

고종 황제 활터 '황학정'에 국궁전시관 개관

2014.09.01.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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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고종 황제의 활터인 '황학정'이 전통 활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안전행정부와 종로구는 사직공원 안에 있는 고종의 궁술연습장인 황학정에 '국궁전시관'을 개관했습니다.

전시관은 황학정의 역사와 우리활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관과 활 체험관으로 구성됐습니다.

안전행정부는 국궁전시관을 내·외국인이 모두 찾는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고, 자치단체와 함께 우수 전통기술을 계속 발굴하는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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