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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겠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서울 아침 기온 3도, 대전 6도, 대구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오늘보다 2도∼8도가량 낮아지겠고요.
찬 바람 탓에 체감온도는 이보다 2도∼4도가량 더 낮아 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9도, 대전 11도, 대구 13도에 머무는 등 예년보다 5도∼7도가량 낮아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밤사이 일부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또 한차례 약한 비구름이 지나겠습니다.
이후 하늘은 맑아지겠지만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절기 '입동'인 이번 주말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며 서울에서도 올가을 첫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숙면을 취하려면 자연스럽게 심부 체온이 낮아져야 하는데요.
날이 추워지면 피부 혈관이 수축하면서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어려워집니다.
또 손발이 차가워지고 교감신경도 활성화되면서 깊게 잠드는 것이 어려워지는데요.
이럴 때 양말을 신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두껍거나 통기성이 떨어지는 양말은 땀이 나거나 열이 차서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요.
잠들기 30분~60분 전에 족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캔버스에 원이다. 김수현이었습니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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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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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9도, 대전 11도, 대구 13도에 머무는 등 예년보다 5도∼7도가량 낮아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밤사이 일부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또 한차례 약한 비구름이 지나겠습니다.
이후 하늘은 맑아지겠지만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절기 '입동'인 이번 주말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며 서울에서도 올가을 첫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숙면을 취하려면 자연스럽게 심부 체온이 낮아져야 하는데요.
날이 추워지면 피부 혈관이 수축하면서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어려워집니다.
또 손발이 차가워지고 교감신경도 활성화되면서 깊게 잠드는 것이 어려워지는데요.
이럴 때 양말을 신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두껍거나 통기성이 떨어지는 양말은 땀이 나거나 열이 차서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요.
잠들기 30분~60분 전에 족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캔버스에 원이다. 김수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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