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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도 아침에는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동해와 남해에서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계속돼 예인선 전복 사고 수색 작업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쪽 고기압과 남쪽의 태풍이 약화한 저기압 사이에서 기압 차가 커지며 동풍이 강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당분간 남해와 동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고,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곳곳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내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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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남해와 동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고,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곳곳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내일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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