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수도권과 강원의 비는 내일(23일)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비구름대가 지나면서 수도권과 강원에 내일 새벽까지 최대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절기 '처서'인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은 33도, 충북 청주와 광주, 경북 칠곡은 35도, 경남 밀양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폭염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강화된 가운데, 내일은 특보 지역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도 불안정해 내일도 내륙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비구름대가 지나면서 수도권과 강원에 내일 새벽까지 최대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절기 '처서'인 내일 서울의 낮 기온은 33도, 충북 청주와 광주, 경북 칠곡은 35도, 경남 밀양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폭염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강화된 가운데, 내일은 특보 지역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도 불안정해 내일도 내륙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