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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수현 캐스터 오늘도 열대야는 쉬어간다고요?
[캐스터]
그렇습니다. 오늘 밤사이 서울 최저 기온이 23도, 대전 21도, 대구 23도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은 거의 없겠습니다.
하지만 한낮 더위는 조금 더 강해지겠는데요.
서울 낮 기온이 33도, 광주 34도, 대구34도까지 오르면서 폭염 특보가 다시 내려질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내륙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한때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동해안에는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면서 모레까지 최고 5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인데요. 특히 오늘 밤사이에는 폭풍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YTN 김수현 (kmodel0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에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수현 캐스터 오늘도 열대야는 쉬어간다고요?
[캐스터]
그렇습니다. 오늘 밤사이 서울 최저 기온이 23도, 대전 21도, 대구 23도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은 거의 없겠습니다.
하지만 한낮 더위는 조금 더 강해지겠는데요.
서울 낮 기온이 33도, 광주 34도, 대구34도까지 오르면서 폭염 특보가 다시 내려질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내륙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한때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동해안에는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면서 모레까지 최고 5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또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대조기인데요. 특히 오늘 밤사이에는 폭풍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YTN 김수현 (kmodel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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