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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피부가 따가울 만큼 볕도 강하고 날이 무척 덥습니다.
특히 연일 40도 이상 기온이 오르고 있는 양산은 현재 40.7도로 역대 2위 수준인데요.
앞으로 41도까지 기온이 오른다면 기상 관측 가장 더운 날씨로 기록됩니다.
현재 서울도 31도 안팎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기승인데요.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청계천에는 시민들이 시원한 물길에 발을 담그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부산과 창원, 김해와 양산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도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앞으로 기온은 대구 36도, 부산과 김해는 39도까지 크게 치솟겠습니다.
서울이 34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주말에도 전국적으로 펄펄 끓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에는 서울도 37도로 예보돼, 수도권에서도 사람 체온을 웃도는 극한 더위가 예상됩니다.
폭염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면서 온열 질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 그늘, 휴식' 이 세 가지 수칙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원채영입니다.
촬영 : 유경동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원채영 (wonchae040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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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특히 연일 40도 이상 기온이 오르고 있는 양산은 현재 40.7도로 역대 2위 수준인데요.
앞으로 41도까지 기온이 오른다면 기상 관측 가장 더운 날씨로 기록됩니다.
현재 서울도 31도 안팎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기승인데요.
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청계천에는 시민들이 시원한 물길에 발을 담그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부산과 창원, 김해와 양산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도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앞으로 기온은 대구 36도, 부산과 김해는 39도까지 크게 치솟겠습니다.
서울이 34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주말에도 전국적으로 펄펄 끓겠고요.
다음 주 화요일에는 서울도 37도로 예보돼, 수도권에서도 사람 체온을 웃도는 극한 더위가 예상됩니다.
폭염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면서 온열 질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 그늘, 휴식' 이 세 가지 수칙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원채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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