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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전국이 펄펄 끓고 있습니다.
네, 오늘 부산 등 영남 곳곳에서는 지역별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 특히 양산은 40.3까지 오르면서 공식 기온으로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40도를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내일도 이런 극한의 더위가계속되겠습니다.
우선 오늘 밤사이에도 서울 기온이 26도 이상을 유지하며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체감 온도는 초열대야 수준인 30도에 육박하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4도, 대전 34도까지 오르겠고,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져 있는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은 대구가 37도, 양산 39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구름만 간간이 지나는 등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더위의 기세가 더 강해지면서 다음 주 초반에는 서울도 36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심한 더위에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간도 점점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외기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선 실외기 주변을 정리해 통풍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틈틈이 먼지나 이물질도 제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한 햇볕으로 인해 실외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천으로 덮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히려 과열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요.
전선이 손상된 곳이 없는지도 수시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전자 기기와 함께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과부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캔버스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네, 오늘 부산 등 영남 곳곳에서는 지역별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 특히 양산은 40.3까지 오르면서 공식 기온으로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40도를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내일도 이런 극한의 더위가계속되겠습니다.
우선 오늘 밤사이에도 서울 기온이 26도 이상을 유지하며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체감 온도는 초열대야 수준인 30도에 육박하는 곳이 많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34도, 대전 34도까지 오르겠고, 폭염 중대 경보가 내려져 있는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은 대구가 37도, 양산 39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도 구름만 간간이 지나는 등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더위의 기세가 더 강해지면서 다음 주 초반에는 서울도 36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심한 더위에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간도 점점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에 따라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외기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선 실외기 주변을 정리해 통풍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틈틈이 먼지나 이물질도 제거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한 햇볕으로 인해 실외기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천으로 덮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히려 과열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고요.
전선이 손상된 곳이 없는지도 수시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전자 기기와 함께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과부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캔버스 김수현,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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