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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 날씨 정수현입니다.
요즘 곳곳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있는데요.
간혹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난 14일, 경기 파주시에 우박이 떨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여름철 우박이 다소 의아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이 시기 우박은 강한 소나기구름인 적란운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작은 얼음 알갱이는 구름 속에서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점점 더 몸집을 키우고요.
더 이상 떠받쳐지지 못할 만큼 무거워지면 지상으로 떨어지게 되는 건데요.
이때 농작물과 차량 또 여러 시설물 피해를 줄 수 있어서 소나기가 내릴 때는 이점도 꼭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또 내일 아침까지 곳곳으로는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지나겠고 내일 오후에도 동쪽 곳곳으로는 5~2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지나지 않을 때는 대체로 맑겠고, 자외선 지수가 무척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기온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비교적 선선하겠지만, 낮 동안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서울 30도로 예년 기온을 2도 정도 웃돌겠고요.
광주도 30도가 예상됩니다.
반면 동풍이 닿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3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이후에는 더위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요즘 곳곳으로 소나기가 자주 내리고 있는데요.
간혹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난 14일, 경기 파주시에 우박이 떨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여름철 우박이 다소 의아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이 시기 우박은 강한 소나기구름인 적란운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작은 얼음 알갱이는 구름 속에서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점점 더 몸집을 키우고요.
더 이상 떠받쳐지지 못할 만큼 무거워지면 지상으로 떨어지게 되는 건데요.
이때 농작물과 차량 또 여러 시설물 피해를 줄 수 있어서 소나기가 내릴 때는 이점도 꼭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오늘 밤 또 내일 아침까지 곳곳으로는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지나겠고 내일 오후에도 동쪽 곳곳으로는 5~2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지나지 않을 때는 대체로 맑겠고, 자외선 지수가 무척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기온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비교적 선선하겠지만, 낮 동안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덥겠습니다.
서울 30도로 예년 기온을 2도 정도 웃돌겠고요.
광주도 30도가 예상됩니다.
반면 동풍이 닿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3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이후에는 더위의 기세가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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