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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오늘 서울 등 수도권은 예년 기온을 밑돌면서 더위가 쉬어갔습니다.
[캐스터]
맞습니다.
다만, 내일은 오늘보다 날이 더워지겠는데요.
서울 낮 기온 30도까지 오르면서 예년보다 또 오늘보다 높아지겠고,
대전은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예년 기온을 다소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캐스터]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3도에 머무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캐스터]
또 밤사이 강한 소나기에도 대비가 필요한데요.
오늘 밤까지 곳곳에 시간당 20에서 3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고, 강원도와 경북 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캐스터]
이후 하늘은 맑아지겠지만, 내일 오후에도 동쪽 곳곳으로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텐데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캐스터]
소나기가 내리지 않을 때는 볕이 무척 강하겠고, 자외선 지수도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캐스터]
또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캐스터]
연일 이렇게 소나기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빗길 교통사고를 주의해야합니다.
[캐스터]
빗길에서는 차량이 미끄러지기 쉽고,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만큼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고, 우회전 할 때는 반드시 정지 한 뒤, 보행자 유무를 확인해야합니다.
[캐스터]
또 밤에는 빛 반사로 차선 등 도로 경계와 또 장애물 확인이 힘든 만큼 더욱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캔버스 윤유라,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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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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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 30도까지 오르면서 예년보다 또 오늘보다 높아지겠고,
대전은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예년 기온을 다소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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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3도에 머무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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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밤사이 강한 소나기에도 대비가 필요한데요.
오늘 밤까지 곳곳에 시간당 20에서 30mm 안팎의 강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고, 강원도와 경북 지역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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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하늘은 맑아지겠지만, 내일 오후에도 동쪽 곳곳으로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텐데요.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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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리지 않을 때는 볕이 무척 강하겠고, 자외선 지수도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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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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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렇게 소나기 소식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빗길 교통사고를 주의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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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서는 차량이 미끄러지기 쉽고,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만큼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고, 우회전 할 때는 반드시 정지 한 뒤, 보행자 유무를 확인해야합니다.
[캐스터]
또 밤에는 빛 반사로 차선 등 도로 경계와 또 장애물 확인이 힘든 만큼 더욱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캔버스 윤유라, 정수현이었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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