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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까지 내륙 곳곳에 산발적인 비가 이어지다가 차츰 그치겠습니다.
휴일이자 절기 '하지'인 내일은 다시 하늘이 개면서 낮 더위가 고개를 들겠는데요.
우선, 아침에는 서울이 18도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는 29도까지 올라, 예년보다 덥겠습니다.
영동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내일 아침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이 지역은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의 지역은 낮 동안 구름만 지나며,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입니다.
서울 아침 기온 18도, 청주 19도, 부산 21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는데요.
서울 29도, 광주 30도, 대구 29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이맘때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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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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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9도, 광주 30도, 대구 29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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