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현충일, 절기 '망종'...초여름 더위

[날씨] 현충일, 절기 '망종'...초여름 더위

2026.06.06. 오전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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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이자, 절기 '망종'인데요.

여름의 세 번째 절기답게, 날이 다시 더워집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15. 6도로 선선함이 감돌지만, 한낮에는 어제보다 4도가량 높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옷차림 시원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야외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며, 낮 동안 볕이 무척 강하겠고요.

오후에는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대전 17도, 대구 18. 5도로 어제보다 1에서 7도가량 낮게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청주 29도, 전주는 30도 등 어제보다 2~4도가량 높아 덥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하늘빛이 다소 흐리겠고남부와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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