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안녕하세요, 이슈 날씨 정수현입니다.
오늘부터 공식적인 여름이 시작됐는데요.
올여름은 시작부터 날씨가 요란합니다.
이번 주는 바람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열기가, 밤에는 후텁지근한 습기가 머물면서 주 중반까지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반면 남쪽은 상황이 다릅니다.
제6호 태풍 장미가 직접 우리나라를 향하지는 않겠지만, 태풍이 끌어올린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내일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여름 시작부터 날씨가 극과 극을 보이는 만큼 건강 관리와 시설물 점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에는 최고 120mm 이상, 남해안에도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밤사이 시간당 30mm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비구름은 밤부터 남해안 지역에도 영향을 주겠고, 내일은 남부 일부 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남동풍의 영향을 받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서울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에는 선선한 곳이 많으니까요.
큰 일교차에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지방선거일인 수요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예년보다 날이 덥겠고, 호남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부터 공식적인 여름이 시작됐는데요.
올여름은 시작부터 날씨가 요란합니다.
이번 주는 바람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열기가, 밤에는 후텁지근한 습기가 머물면서 주 중반까지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반면 남쪽은 상황이 다릅니다.
제6호 태풍 장미가 직접 우리나라를 향하지는 않겠지만, 태풍이 끌어올린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내일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여름 시작부터 날씨가 극과 극을 보이는 만큼 건강 관리와 시설물 점검에]
각별히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에는 최고 120mm 이상, 남해안에도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밤사이 시간당 30mm 안팎으로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비구름은 밤부터 남해안 지역에도 영향을 주겠고, 내일은 남부 일부 내륙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남동풍의 영향을 받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서울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에는 선선한 곳이 많으니까요.
큰 일교차에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지방선거일인 수요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예년보다 날이 덥겠고, 호남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이슈날씨] 6호 태풍 ‘장미’ 북동진...제주·남해안 최고 120mm 이상 비](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01/202606012110173968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