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은 서울 낮 기온이 31.5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그 밖에 원주 31.5도, 충주 31.1도, 대전 30.3, 전주 30.8도 등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예년보다 10도가량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햇볕이 더해진 데다 산맥을 넘은 고온건조한 동풍이 서쪽 지방에 영향을 주며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른 여름 더위가 주말과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그 밖에 원주 31.5도, 충주 31.1도, 대전 30.3, 전주 30.8도 등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예년보다 10도가량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한 햇볕이 더해진 데다 산맥을 넘은 고온건조한 동풍이 서쪽 지방에 영향을 주며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20도 안팎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른 여름 더위가 주말과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