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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30.3도로, 평년 수준을 7도나 크게 웃돌고 있는데요.
이는 7월 하순에 해당하는 한여름 기온입니다.
오늘 장시간 야외활동하시는 분들은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대부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 수준을 1~4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서울 17도, 부산은 15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31도, 광주는 29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부산이 23도로 비교적 낮겠습니다.
이른 여름 더위는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호남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우산 꼭 챙겨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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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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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7월 하순에 해당하는 한여름 기온입니다.
오늘 장시간 야외활동하시는 분들은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대부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곳곳에서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 수준을 1~4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서울 17도, 부산은 15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 31도, 광주는 29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지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부산이 23도로 비교적 낮겠습니다.
이른 여름 더위는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호남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우산 꼭 챙겨나오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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