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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내일은 한여름이 찾아온 듯 날이 꽤 덥겠습니다.
[캐스터]
서울 낮 기온이 31도, 대전과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0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캐스터]
낮에는 이렇게 기온이 크게 오르지만 아침, 저녁에는 계속해서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겉옷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캐스터]
내일도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낮 동안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고 오존 농도가 짙게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캐스터]
또 호남과 경남 북서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캐스터]
다음 주 초반까지 맑은 날씨 속에 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캐스터]
여름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외선도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캐스터]
만약 바깥 활동을 오래 하지 않는다면 SPF 30, PA+2개 정도가 적당하고요.
장시간 바깥 활동을 한다면 SPF 50, PA+3개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스터]
그리고 백탁 현상이 없는 것을 원한다면 유기자차를 선택하면 좋은데요.
다만 피부가 민감하고 건성이라면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가 더 좋겠습니다.
날씨캔버스의 김수현.
[캐스터]
이혜민이었습니다.
YTN 김수현 (kmodel001@ytn.co.kr)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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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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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20도에 그치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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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낮 동안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고 오존 농도가 짙게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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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남과 경남 북서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고,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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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초반까지 맑은 날씨 속에 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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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자외선도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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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바깥 활동을 오래 하지 않는다면 SPF 30, PA+2개 정도가 적당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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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백탁 현상이 없는 것을 원한다면 유기자차를 선택하면 좋은데요.
다만 피부가 민감하고 건성이라면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가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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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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