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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내일은 어린이들이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길 바라는 '어린이날'인데요.
올해는 4년 만에 맑고 따뜻한 어린이날을 맞이하겠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어린이날마다 궂은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전국에 비가 내렸고요,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를 밑도는 등 기온도 서늘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뛰어놀기보단 실내 공간을 찾아야 했는데요.
올해 어린이날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낮 동안 따뜻해서 완연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대기 질도 양호해서 바깥활동 하기 더욱 좋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강한 자외선에 유의하셔야겠고요.
평소보다 해수면이 높은 데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방문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22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광주는 23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금세 쌀쌀해지기 때문에 겉옷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남은 한 주간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지만, 목요일에는 중서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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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일은 어린이들이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길 바라는 '어린이날'인데요.
올해는 4년 만에 맑고 따뜻한 어린이날을 맞이하겠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어린이날마다 궂은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전국에 비가 내렸고요,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를 밑도는 등 기온도 서늘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뛰어놀기보단 실내 공간을 찾아야 했는데요.
올해 어린이날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낮 동안 따뜻해서 완연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대기 질도 양호해서 바깥활동 하기 더욱 좋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강한 자외선에 유의하셔야겠고요.
평소보다 해수면이 높은 데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습니다.
해안가 방문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22도, 대전 23도, 대구 24도, 광주는 23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금세 쌀쌀해지기 때문에 겉옷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남은 한 주간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지만, 목요일에는 중서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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