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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점차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날은 흐리지만, 현재 서울 기온은 23도로 여전히 따뜻합니다.
다만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는 데다, 비가 내리면서 날이 쌀쌀해지니까요.
우산과 함께 겉옷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늦은 오후에 서울 등 수도권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밤이면 그 밖의 중부 지방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비의 양은 수도권과 영서에 최고 20mm, 그 밖의 지역은 5~10mm가 되겠고요.
양은 많지 않지만, 곳에 따라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3~6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서울 24도, 광주 25도, 대구는 27도로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충청 지역부터 점차 그치겠고요.
내일 낮부터는 기온도 다시 제자리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는 계속해서 건조하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도윤
YTN 윤수빈 (su753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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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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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흐리지만, 현재 서울 기온은 23도로 여전히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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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과 함께 겉옷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 늦은 오후에 서울 등 수도권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밤이면 그 밖의 중부 지방으로 확대하겠습니다.
비의 양은 수도권과 영서에 최고 20mm, 그 밖의 지역은 5~10mm가 되겠고요.
양은 많지 않지만, 곳에 따라 벼락과 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을 3~6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서울 24도, 광주 25도, 대구는 27도로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충청 지역부터 점차 그치겠고요.
내일 낮부터는 기온도 다시 제자리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오늘 비가 내리기 전까지 대기는 계속해서 건조하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불씨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윤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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