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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만 염두에 두신다면, 오늘도 따뜻한 봄 날씨 즐기기 좋겠습니다.
현재 9.5도 보이고 있는 서울 기온, 한낮에는 26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7도가량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론 여전히 쌀쌀하니까요, 체온 조절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대기는 점차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강원과 경북 북부에 이어 서울 등 중부 곳곳으로 도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또 한차례 특보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진 만큼, 화재 예방에 힘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9.5도, 광주 11.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전과 전주 25도, 부산 20도가 예상됩니다.
낮 동안 볕이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에는 비가 조금 지날 전망입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호남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겠고,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최연호
디자인 : 김보나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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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재 9.5도 보이고 있는 서울 기온, 한낮에는 26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7도가량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론 여전히 쌀쌀하니까요, 체온 조절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대기는 점차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강원과 경북 북부에 이어 서울 등 중부 곳곳으로 도 건조특보가 확대됐는데요,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또 한차례 특보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산불 위험이 더욱 커진 만큼, 화재 예방에 힘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9.5도, 광주 11.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 보이고 있고요, 한낮에는 서울 26도, 대전과 전주 25도, 부산 20도가 예상됩니다.
낮 동안 볕이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에는 비가 조금 지날 전망입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호남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겠고,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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