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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황사 영향권에 들면서 대기 질이 크게 악화한 가운데, 황사는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오늘 대부분 지역이 영향을 받았고, 내일까지도 상공에 남은 황사의 영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대부분 지역에서 한때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200㎍(마이크로그램)을 넘기며 평소의 5배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만, 황사 영향은 점차 약해져 내일은 농도가 오늘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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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황사 영향은 점차 약해져 내일은 농도가 오늘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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