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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오늘은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였습니다.
곡우는 봄비가 내리며 온갖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이맘때 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되기 때문에 '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와 같은 곡우와 농사를 연결한 속담도 많습니다.
절기에 맞춘 듯 오늘은 흐린 날씨 속에 곳곳으로 비가 내렸죠.
다만 이 비구름 뒤로 찬 공기도 내려와서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밤사이 기온이 더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엔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강원 남부 산간, 충남 공주와 금산 그리고 전북 무주인데요.
이들 지역은 하루아침에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오늘보다 기온이 5~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6도, 대구 7도, 광주 5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맑은 날씨 속에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서울 19도, 대구 23도, 광주 22도로 따뜻해지겠습니다.
찬 공기와 더불어.
황사도 유입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모레도 공기가 무척 탁하겠습니다.
또 모레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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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은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였습니다.
곡우는 봄비가 내리며 온갖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이맘때 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되기 때문에 '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이 든다'와 같은 곡우와 농사를 연결한 속담도 많습니다.
절기에 맞춘 듯 오늘은 흐린 날씨 속에 곳곳으로 비가 내렸죠.
다만 이 비구름 뒤로 찬 공기도 내려와서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졌습니다.
오늘 밤사이 기온이 더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엔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강원 남부 산간, 충남 공주와 금산 그리고 전북 무주인데요.
이들 지역은 하루아침에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오늘보다 기온이 5~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6도, 대구 7도, 광주 5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하지만 맑은 날씨 속에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서울 19도, 대구 23도, 광주 22도로 따뜻해지겠습니다.
찬 공기와 더불어.
황사도 유입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습니다.
모레도 공기가 무척 탁하겠습니다.
또 모레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남부 지방에 또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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