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은 수도권 지역의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30℃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동두천 낮 기온이 30.8℃, 서울이 29.4℃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았으며 이 기온은 4월 기준, 역대 3번째로 높은 기온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인 자동기상관측장비(비공식 자료)에서 기록된 경기도 양주 은현면과 가평 청평면 기온은 32℃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영월과 춘천 등 영서지방도 어제에 이어 이틀째 30℃를 넘는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맑은 날씨에 강한 일사가 더해진 데다 중서부 지방으로 산맥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이 유입돼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이른 더위를 식히는 비가 내리며 계절이 제자리를 되찾겠고, 서울 낮 기온은 19도로 오늘보다 10도가량 낮아질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상청은 오늘 동두천 낮 기온이 30.8℃, 서울이 29.4℃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높았으며 이 기온은 4월 기준, 역대 3번째로 높은 기온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인 자동기상관측장비(비공식 자료)에서 기록된 경기도 양주 은현면과 가평 청평면 기온은 32℃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영월과 춘천 등 영서지방도 어제에 이어 이틀째 30℃를 넘는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맑은 날씨에 강한 일사가 더해진 데다 중서부 지방으로 산맥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이 유입돼 기온이 크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이른 더위를 식히는 비가 내리며 계절이 제자리를 되찾겠고, 서울 낮 기온은 19도로 오늘보다 10도가량 낮아질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