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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남부와 충북에 이어 서울 등 중부와 경북 내륙에도 오늘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새로 발령된 지역은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 서북권을 비롯해 경기 광명과 과천, 군포, 여주. 충북 제천, 경북 상주와 문경, 강원 홍천과 원주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서울 등 중부와 경북 내륙에 산불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면서 산림 주변에서 불씨 관리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오늘도 서울 등 서쪽 지방은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가 나타나겠고, 이와 달리 동쪽 지방은 15도 안팎에 머무는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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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등 서쪽 지방은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이른 더위가 나타나겠고, 이와 달리 동쪽 지방은 15도 안팎에 머무는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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