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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쌀쌀한 하루였습니다.
이번에도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봄 호우가 쏟아졌는데요.
비바람이 강하게 몰아치면서 호우특보와 강풍특보가 모두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제주 산간 진달래밭에는 시간당 66mm의 매우 강한 비가 왔고요.
오후 4시 기준 누적강수량은 200mm를 넘었습니다.
마치 여름철같이 비가 쏟아지면서 각종 사고가 발생했고요.
항공기도 190편 넘게 결항됐습니다.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30mm의 강한 비가 계속되겠고요.
예상 강수량은 최대 80mm, 산간에는 100mm가 넘는 큰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전남과 경남에도 최대 80mm, 중부지방은 5~40mm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면서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이후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크게 쌀쌀하지 않겠습니다.
서울 11도, 대구 16도, 광주 12도로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5도, 대구 21도, 부산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기온이 다시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월요일에는 남부지방에도 또 한 번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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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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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봄 호우가 쏟아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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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 산간 진달래밭에는 시간당 66mm의 매우 강한 비가 왔고요.
오후 4시 기준 누적강수량은 200mm를 넘었습니다.
마치 여름철같이 비가 쏟아지면서 각종 사고가 발생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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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30mm의 강한 비가 계속되겠고요.
예상 강수량은 최대 80mm, 산간에는 100mm가 넘는 큰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전남과 경남에도 최대 80mm, 중부지방은 5~40mm의 비가 예상되는데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면서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이후에는 대체로 맑은 하늘을 되찾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크게 쌀쌀하지 않겠습니다.
서울 11도, 대구 16도, 광주 12도로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15도, 대구 21도, 부산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기온이 다시 크게 오르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월요일에는 남부지방에도 또 한 번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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