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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여의도 윤중로 벚꽃이 예년보다 열흘가량 일찍(29일) 피어난 가운데 다음 달인 4월 3일부터 여의도 윤중로에서 봄꽃 축제가 시작됩니다.
특히 이번 주 서울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여 축제가 시작하는 이번 주 후반, 벚꽃이 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진해 여좌천을 비롯해 부산 남천동과 하동 쌍계사, 청주 무심천변과 경주 보문 관광단지 등 유명 관광지 곳곳에서 벚꽃 공식 개화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이 진해 등 남해안과 남부 내륙에서 먼저 절정에 이른 뒤 중부 지방에서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봄꽃 축제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이어집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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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올해 벚꽃이 진해 등 남해안과 남부 내륙에서 먼저 절정에 이른 뒤 중부 지방에서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서울 여의도 봄꽃 축제는 다음 달 3일부터 7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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