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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이번 주 들어 기온이 더 크게 오르면서 날씨가 부쩍 따뜻해졌습니다.
봄 날씨 속에 서울에서도 개나리가 활짝 피었는데요.
서울의 대표적인 개나리 명소, 응봉산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노란 개나리 물결로 뒤덮인 곳에서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어서 인기인데요.
개나리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축제도 개최합니다.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런 봄꽃 축제 즐기기 좋겠습니다.
주 후반까지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예년 기온을 5도 이상 웃돌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으면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내일은 일부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낮 사이 조금 내리겠는데요.
제주도에 5~20mm, 호남과 경남 등에는 5mm 미만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내륙 지역은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화재 사고를 조심해야겠고요.
대부분 지역에서는 대기질도 탁한 만큼 호흡기 건강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9도, 대구 8도, 부산 1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19도, 광주 18도, 대구 1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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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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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씨 속에 서울에서도 개나리가 활짝 피었는데요.
서울의 대표적인 개나리 명소, 응봉산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노란 개나리 물결로 뒤덮인 곳에서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어서 인기인데요.
개나리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축제도 개최합니다.
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런 봄꽃 축제 즐기기 좋겠습니다.
주 후반까지 서울의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예년 기온을 5도 이상 웃돌기 때문에 활동량이 많으면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내일은 일부 남부 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낮 사이 조금 내리겠는데요.
제주도에 5~20mm, 호남과 경남 등에는 5mm 미만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내륙 지역은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화재 사고를 조심해야겠고요.
대부분 지역에서는 대기질도 탁한 만큼 호흡기 건강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9도, 대구 8도, 부산 1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19도, 광주 18도, 대구 1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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