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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날씨 이혜민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맑게 드러나면서 내리쬐는 햇볕을 즐기기 좋았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해가 따스해지는 게 실감 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점점 낮이 길어지더니 어느덧 내일은 절기 춘분입니다.
이날은 태양이 북쪽으로 향하면서 적도를 통과할 때 태양의 중심이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게 되는 춘분점에 이르게 되는데요.
이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따라서 춘분을 기점으로 점점 낮이 더 길어지고 기온도 빠르게 오르는데요.
내일은 더욱 포근해지면서 봄 날씨를 즐기기 좋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대구도 2도, 부산 6도 등으로 아침까지는 다소 춥겠습니다.
다만 낮에는 서울 14도, 대구 17도, 광주 16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요.
동해안 지역에서는 바람도 강한 가운데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점점 오르면서 봄 날씨를 즐기기 좋겠습니다.
다만 다음 주 초반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공기가 다시 탁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이슈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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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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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서 해가 따스해지는 게 실감 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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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태양이 북쪽으로 향하면서 적도를 통과할 때 태양의 중심이 적도 위를 똑바로 비추게 되는 춘분점에 이르게 되는데요.
이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따라서 춘분을 기점으로 점점 낮이 더 길어지고 기온도 빠르게 오르는데요.
내일은 더욱 포근해지면서 봄 날씨를 즐기기 좋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대구도 2도, 부산 6도 등으로 아침까지는 다소 춥겠습니다.
다만 낮에는 서울 14도, 대구 17도, 광주 16도까지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요.
동해안 지역에서는 바람도 강한 가운데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점점 오르면서 봄 날씨를 즐기기 좋겠습니다.
다만 다음 주 초반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공기가 다시 탁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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