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봄처럼 포근...큰 일교차, 미세먼지·강풍 유의

[날씨] 봄처럼 포근...큰 일교차, 미세먼지·강풍 유의

2026.02.21. 오전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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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봄처럼 온화하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영상 3. 9도고요.

낮에는 17도까지 올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포근하겠습니다.

그만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진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여전합니다.

서풍을 타고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오늘 수도권과 영서는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그 밖의 지방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가 예상되고요.

오후부터는 차츰 농도가 낮아지겠습니다.

강원 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중부 내륙과 해안은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산행 가는 분들은 불 조심, 해주시기바랍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는 안개가 낀 가운데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춘천에 -3. 9도, 안동 -2. 5도요.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

청주와 대구가 19도, 부산도 16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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