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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눈 소식은 없고 길었던 추위도 주춤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북극한파가 물러가면서 이번 주 낮 기온이 영상권에 달하는 등 평년 수준의 기온이 예상되고, 당분간 눈 소식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과 오늘 새벽 많은 눈을 뿌린 눈구름은 남동쪽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적설량을 보면, 강원도 철원이 17.3cm로 가장 많았고, 서울 노원 7.3cm, 충남 부여 7.8cm 등 중부와 남부에 5cm 이상 쌓였습니다.
새벽 한때 서울 성북구와 노원구, 경기 남양주와 충남 부여, 전북 부안과 정읍에는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기상청은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면서 눈구름대가 3km 이상 두껍게 발달해 눈이 강하게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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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고한석 (hsgo@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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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때 서울 성북구와 노원구, 경기 남양주와 충남 부여, 전북 부안과 정읍에는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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