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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의 최대 고비는 넘겼지만,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오늘 한낮에도 중부를 중심으로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추위 속 밤부터는 서울 등 내륙지역에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곳곳에 빙판길이 예상돼, 미끄럼 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호남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까지 호남 서해안에 2~7cm, 제주 산지에 최고 5cm의 눈이 더 오겠고, 밤부터 서울 등 내륙에 내리는 눈의 양은 1cm 안팎이 예상됩니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등 곳곳으로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 -1도, 대전과 안동 2도가 예상됩니다.
휴일 이후 한파의 기세는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다음 주에도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동쪽 지역은 대기가 무척 메마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으로 건조특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안홍현
디자인 : 안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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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한낮에도 중부를 중심으로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추위 속 밤부터는 서울 등 내륙지역에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곳곳에 빙판길이 예상돼, 미끄럼 사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호남 서부를 중심으로 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내일까지 호남 서해안에 2~7cm, 제주 산지에 최고 5cm의 눈이 더 오겠고, 밤부터 서울 등 내륙에 내리는 눈의 양은 1cm 안팎이 예상됩니다.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등 곳곳으로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 -1도, 대전과 안동 2도가 예상됩니다.
휴일 이후 한파의 기세는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다음 주에도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동쪽 지역은 대기가 무척 메마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으로 건조특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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