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한’ 큰 추위 없어…이맘때 겨울 날씨 이어져
제주 산간 1∼5cm 눈, 울릉도·독도 1∼3cm
제주 산간 1∼5cm 눈, 울릉도·독도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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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절기 '소한' 인데요, 보통 이 시기가 일 년 중 가장 춥다고 합니다.
다행히 오늘 한파 수준의 심한 추위는 없겠고, 이맘때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이 -3.8도로 예년기온을 웃돌고 있는데요, 그래도 겨울이라 공기가 차갑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다만, 오전까지 제주 산간에는 최고 5cm, 밤까지 울릉도 독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륙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점점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동해안 지역은 '건조경보'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화재사고를 조심해야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3.8도, 대구 2.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서울 2도, 광주 6도, 부산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자주 내리겠고요, 내일 밤사이에는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에도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당분간 심한 추위는 없겠지만, 목요일에는 반짝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동해안 지역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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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오늘 한파 수준의 심한 추위는 없겠고, 이맘때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울이 -3.8도로 예년기온을 웃돌고 있는데요, 그래도 겨울이라 공기가 차갑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다만, 오전까지 제주 산간에는 최고 5cm, 밤까지 울릉도 독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내륙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점점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동해안 지역은 '건조경보'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화재사고를 조심해야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의 기온은 -3.8도, 대구 2.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서울 2도, 광주 6도, 부산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자주 내리겠고요, 내일 밤사이에는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에도 눈이 조금 오겠습니다.
당분간 심한 추위는 없겠지만, 목요일에는 반짝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동해안 지역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이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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