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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부터 다시 낮 더위, 서울 29℃...내륙 요란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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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날이 다시 더워집니다.

현재 서울 기온 16.5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낮지만, 한낮에는 29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4도 높아 덥겠는데요,

더위 속에 곳곳으로 비나 소나기도 내립니다.

우선 오늘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과 호남 서부 지역에는 비가, 오후부터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우산 꼭 챙겨다니시기 바랍니다.

오전까지 서해안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되고요,

기온이 크게 오르는 내륙 지역은 오후부터 5~40mm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겠고,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6.5도, 대전 17.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다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오겠는데요,

서울 낮 기온 29도, 광주 30도, 대구 32도로 어제보다 1~4도가량 높겠습니다.

주말에도 낮 더위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새벽 수도권 지역에는 비가, 오후부터는 중북부에 소나기가 지나겠고, 모레 오전에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또 한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아침까지 내륙 곳곳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홍나실입니다.




YTN 홍나실 (hongns223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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