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날씨] 오늘 흐리고 충청 이남 비...남해안·제주 강풍

실시간 주요뉴스

오늘도 맑은 하늘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겠습니다.

현재 충청 이남 지방 곳곳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흐리고 비가 내리며 오늘 남부 지방의 낮 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물겠고요,

반면, 서울은 29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레이더 화면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저기압의 영향으로 충청 이남 지방을 중심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40mm로,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고요,

강원과 충북, 경북 지방은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8.6도, 부산 17.1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남부 지방은 광주 22도, 대구 19도 등 선선하겠습니다.

한편, 누리호 2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전남 고흥은 오늘 저녁까지 5mm 안팎의 약한 비가 이어지겠고요,

바람이 초속 8~12m로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마쳤지만 마지막까지 날씨가 큰 변수인 만큼, 이송 여부를 다시 확정할 방침입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까지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




YTN 신미림 (shinmr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