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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흐리고 영동·충청 이남에 비...종일 구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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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하늘을 보기 어렵겠습니다.

종일 구름이 잔뜩 끼겠고, 영동과 충청 이남에는 비도 내리겠습니다.

또 서울 낮 기온이 28도, 대구 20도로 수도권도 오늘보다 낮아지겠고, 비가 내리는 지역은 예년보다도 3~9도가량 낮아지며 꽤 선선하겠습니다.

제주도와 남부 내륙은 내일 밤까지, 동해안은 모레까지 5~40mm의 비가 예상되고, 충청도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누리호 2차 발사에 앞서, 누리호가 이송되는데요.

이송 시각에 비가 내리지만, 양이 5mm 안팎으로 적겠습니다.

바람은 최고 초속 12m로 예상되는데, 바람이 제법 강하지만, 이송에 문제를 줄 정도는 안되겠습니다.

누리호 발사 예정일인 모레는 구름만 많겠고, 바람이 초속 1~3m로 약해지겠습니다.

고층의 바람도 발사 기준을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 포커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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