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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연휴 내내 더위 주춤...모레 동해안·제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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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현충일까지 사흘간의 연휴가 이어집니다.

이번 연휴 내내 구름이 잔뜩 끼는 가운데 모레부터는 더위도 주춤할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 내일은 서울과 대전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하지만 모레 서울 낮 기온이 27도, 대전 23도까지 낮아지겠고 특히 수도권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예년 기온을 4~6도가량 밑돌며 선선하겠습니다.

비 예보도 있습니다.

모레는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현충일에는 중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 산간에 80mm 이상, 그 밖의 제주도와 동해안에 최고 60mm, 다른 지역은 5~30mm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서울 20도, 대전 18도, 광주 18도, 부산도 18도로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예년보다 1~4도가량 높겠고 동해안은 예년보다 선선하겠습니다.

서울 31도, 대전 31도, 광주 30도, 강릉 24도 포항 23도로 예상됩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날이 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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