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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여름 더위 기승, 서울 30℃...동해안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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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인 오늘,

계절의 시계가 두 달 이상을 앞서가며 한여름처럼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18.3도로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3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고,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 중반까지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까요,

더위 대비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한 날씨는 계속됩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면, 서울 18.3도, 대전 16.4도 등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는데요,

서울과 광주 30도, 대구 32도, 경산은 무려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까지 중부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여기에 먼지까지 뒤엉키며 공기가 무척 답답하니까요,

외출하실 때 미세먼지용 마스크 챙겨주시고,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유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홍나실입니다.


YTN 홍나실 (hongns223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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