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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푹푹 찌는 더위 계속...제주, 태풍 '인파' 간접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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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온이 가장 크게 올랐는데요.

오늘 경기도 하남 덕풍동의 기온이 37.5도, 화성 37.3도까지 올랐고요.

서울 공식 기온 35.4도까지 올랐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도 푹푹 찌는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강원도 화천 37도, 서울과 대전 35도로 예상됩니다.

태풍 소식도 궁금하실 텐데요, 6호 태풍 '인파'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밤까지 5~20mm의 비가 가끔 내리겠고요.

모레까지 해안가와 제주도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또 8호 태풍 '네파탁'은 내일 밤 일본 센다이 부근에 상륙한 뒤 내륙을 관통하겠습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모레는 동해안 지역에도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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