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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부터 중부 다시 장맛비...최고 300mm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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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부터 중부 다시 장맛비...최고 300mm 폭우

2020년 08월 14일 00시 4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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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부터 중부 다시 장맛비...최고 300mm 폭우
오늘부터 중부지방에 막바지 장맛비가 내리겠고 이번에도 최고 300mm가 넘는 국지성 폭우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북한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오늘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가 시작돼 일요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지방에는 100~200mm, 서울·경기와 영서, 충청 북부에는 300mm가 넘는 큰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남부지방은 폭염특보가 확대 강화된 가운데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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