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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정관장에서 뛰었던 전 국가대표 공격수 표승주가 은퇴 1년 만에 흥국생명으로 복귀합니다.
정관장 구단은 표승주가 선수 복귀를 원해 총 연봉 2억 원에 계약한 뒤,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과 함께,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과 트레이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표승주는 지난 2024-25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었지만, 미계약자로 남아 은퇴를 선언하고 해설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GS칼텍스의 안혜진은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고, 재정난을 겪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의 박정아와 이한비는 각각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로 팀을 옮겼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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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주는 지난 2024-25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얻었지만, 미계약자로 남아 은퇴를 선언하고 해설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GS칼텍스의 안혜진은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고, 재정난을 겪고 있는 페퍼저축은행의 박정아와 이한비는 각각 한국도로공사와 현대건설로 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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