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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과 임진희가 LPGA투어 LA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각각 2언더파와 5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나란히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호주의 해나 그린은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윤이나가 최종합계 16언더파로 4위, 유해란이 1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오르는 등 '톱5'에 우리 선수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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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최종합계 16언더파로 4위, 유해란이 1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오르는 등 '톱5'에 우리 선수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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