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양궁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2026.04.17. 오후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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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양궁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나란히 함께 나서게 됐습니다.

경북 예천에서 끝난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김제덕과 김우진, 이우석은 차례로 남자 리커브 1, 2, 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지난 2023년 항저우 대회와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함께했던 이들은 이로써 3회 연속 메이저 국제종합대회에 함께 출전하게 됐습니다.

여자 리커브에서는 강채영과 오예진, 이윤지가 나란히 1, 2, 3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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