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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FIFA 회장이 미국과 전쟁을 벌이는 이란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를 묻는 말에 "이란 대표팀은 확실히 온다"고 답했습니다.
또 "그때까지 상황이 평화로워지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이란 대표팀은 이란 국민을 대표하고 선수들도 경기를 뛰고 싶어하는 만큼 반드시 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스포츠는 이제 정치와 분리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위로 본선에 올랐는데, 미국의 침공 이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참가가 불가능하다고 밝혀왔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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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포츠는 이제 정치와 분리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은 아시아 최종예선 A조 1위로 본선에 올랐는데, 미국의 침공 이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참가가 불가능하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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