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신임 박철우 감독이 취임식을 갖고 팀의 왕조 구축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시즌 도중에 감독 대행을 맡은 박철우 감독은 후반기 14승 4패로 선전하며 팀을 봄 배구로 이끌었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도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전 프로농구 선수인 아내 신혜인 씨 등 가족과 함께 취임식에 참석한 박철우 감독은 가장 좋은 전술은 팀워크라며 궁극적으로 우리카드의 왕조 구축에 이어 대표팀을 맡아 올림픽 메달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즌 도중에 감독 대행을 맡은 박철우 감독은 후반기 14승 4패로 선전하며 팀을 봄 배구로 이끌었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도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전 프로농구 선수인 아내 신혜인 씨 등 가족과 함께 취임식에 참석한 박철우 감독은 가장 좋은 전술은 팀워크라며 궁극적으로 우리카드의 왕조 구축에 이어 대표팀을 맡아 올림픽 메달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