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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자신의 첫 득점에 성공한 강원 김대원이 프로축구 K리그1 7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김대원은 지난 12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전반 34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고영준이 가슴으로 떨어뜨린 공을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뽑아냈습니다.
올 시즌 7경기 만에 터진 김대원의 시즌 첫 골입니다.
상대 자책골까지 추가해 2대 0, 승리를 거둔 강원은 시즌 첫 연승과 함께 2회 연속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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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자책골까지 추가해 2대 0, 승리를 거둔 강원은 시즌 첫 연승과 함께 2회 연속 베스트 팀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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