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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수원 삼성이 충북 청주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을 5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
개막전부터 다섯 경기를 내리 이겼던 수원은 부산과 5승 1무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로 떨어졌습니다.
K리그1에서는 올 시즌 첫 '연고지 더비'를 펼친 서울과 안양이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전반 막판 서울이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3분 안양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 대 1로 비겼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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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막판 서울이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33분 안양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 대 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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