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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 현대가 울산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수비수 조위제의 K리그 데뷔골과 이승우의 환상적인 쐐기골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리그1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이 웃었습니다.
홈팀 전북이 경기를 주도했고 골도 일찍 나왔습니다.
전반 9분, 이동준이 코너킥을 떨궈주자 전북의 센터백 조위제가 쇄도하며 머리로 받아 넣습니다.
자신의 K리그 무대 데뷔골입니다.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에 이승우가 현란한 개인기로 울산 수비수들을 따돌리고 추가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2대 0으로 승리한 전북은 3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2위로 도약했고 울산은 리그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조위제 / 전북 현대 수비수 : 우선 오늘 경기 준비하면서 뭔가 득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좀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골 넣고.]
[기자]
제주는 부천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전반 21분 프랑스 출신 센터백 세레스틴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올 시즌 K리그1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포항은 대전을 1대 0으로 이기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K리그2 경기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수원 FC를 3대 0으로 이겼고, 부산은 경남을 2대 1로 이기고 경기가 없는 수원 삼성을 제치고 K리그2 선두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영상편집 : 고창영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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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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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 현대가 울산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2위로 올라섰습니다.
수비수 조위제의 K리그 데뷔골과 이승우의 환상적인 쐐기골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리그1 통산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전북이 웃었습니다.
홈팀 전북이 경기를 주도했고 골도 일찍 나왔습니다.
전반 9분, 이동준이 코너킥을 떨궈주자 전북의 센터백 조위제가 쇄도하며 머리로 받아 넣습니다.
자신의 K리그 무대 데뷔골입니다.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에 이승우가 현란한 개인기로 울산 수비수들을 따돌리고 추가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2대 0으로 승리한 전북은 3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2위로 도약했고 울산은 리그 첫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조위제 / 전북 현대 수비수 : 우선 오늘 경기 준비하면서 뭔가 득점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도 좀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골 넣고.]
[기자]
제주는 부천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전반 21분 프랑스 출신 센터백 세레스틴의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올 시즌 K리그1 첫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포항은 대전을 1대 0으로 이기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K리그2 경기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수원 FC를 3대 0으로 이겼고, 부산은 경남을 2대 1로 이기고 경기가 없는 수원 삼성을 제치고 K리그2 선두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영상편집 : 고창영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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